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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L-1 비자는 미국에 지사가 있는 한국의 본사가 한국 내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미국 지사에 파견하여
    주재원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비자입니다.
    L-1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 한국의 본사는 반드시
    미국 지사의 50% 이상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미국에서 고용 가능한 사람이 아닌 한국 본사의 중역이나
    전문기술을 가진 사람이 L-1 비자의 대상입니다.

    특징

    - 별도의 쿼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중역과 지배인인 경우 취업이민 1순위로 영주권진행이 가능합니다.
    - 배우자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자녀들의 공립학교 진학이 가능합니다.

    단체신청

    Blanket Petition 주재원을 자주 파견하는 큰 기업체인 경우,
    주재원비자를 개개인이 받도록 하지 않고,
    한 번의 신청으로 10명씩 주재원을 파견할 수 있는
    단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단체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회사규모에 대한 제한이 있는데,
    국제업에 종사하는 회사로서
    미국 내에 있는 지사가 설립된 지 최소한 1년이 넘어야 하며,
    국내외를 포함하여 최소한 3개 이상의 지사를 가진
    기업체이어야 합니다.

    여기에다 지난해에 최소한 10명의 중역이나
    지배인 또는 전문 지식 소유자를 주재원으로 파견했거나
    혹은 대미 수출액이 25만불을 넘거나 미국 내에 최소한 1,000명
    이상의 고용인을 가진 국제 규모의 기업체이어야 합니다.

    참고로 자선단체(Non-profit Companies)도 주재원비자를
    신청할 자격이 있으나, 단체신청은 할 수 없습니다.

    자격요건

    우선 미국 지사로부터 미국 이민국에 취업 청원서(Petition)를 먼저
    승인 받아야 합니다. 청원서 승인이 난 후에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L-1 비자를 신청하게 됩니다. 미국에 있는 회사는 반드시 한국회사의
    지사(Branch), 자회사(Subsidiary), 계열사(Affiliates)
    혹은 공동 투자 회사(Joint Venture)의 파트너여야 하며,
    한국인 신청자는 최근 3년간 최소한 1년 이상을 한국에서
    근무 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직무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자가 L-1A 비자인 경우 한국 회사에서 매니저 이상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 지와 미국 회사에서도 매니저 이상의 역할이나 지위를
    가질 것인지 확인 합니다. L-1B 비자의 경우는 신청자의 능력이
    Specialized Knowledge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합니다.
    L-1 비자는 파견되는 주재원의 임무에 따라
    L-1A (Executive & Managerial)와
    L-1B(Specialized Knowledge Personnel)로 나누어 집니다.
    L-1A 임원급 회사의 중요 정책을 계획하고 결정하며,
    경영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며,
    회사의 고용인을 지휘/감독하는 지위에 있는 자
    매니저급 회사의 일반 업무에 대한 결정권한이 있으며,
    회사의 고용인을 지휘/감독하는 지위에 있는 자
    L-1B 전문지식
    소유자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초청이민